메뉴 건너띄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한번에 찾는 복지시설 및 정보

복지정보

[복지정보안내] [꿈두레도서관] 오늘의 e-book(28)
  • 등록일

    2020.09.16

  • 조회수

    18

  • 시설종류

    지역주민

  • 카테고리

    복지정보안내

     

*‍ 오늘의 e-book(28)*  

* 키티 크라우더의 《밤의 이야기》

* 부드러운 자장가처럼 따뜻한 세 편의 이야기

...

  
- 요즘 잠을 잘 못 이루시나요? 따뜻한 자장가를 듣고 있는 것 같은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어른도, 아이도 함께 읽을 수 있어요.

- 색연필로 그린 독특하고 부드러운 선이 마법처럼 살아 숨 쉬며,
환상적인 분홍색이 현실과 상상 사이의 문을 활짝 열어주는
키티 크라우더의 《밤의 이야기》.


-  밤이 되면 새로운 내일을 맞이하기 위해 평화로운 휴식의 시간을 가집니다. 세 편의 이야기의 주인공들도 하루를 보내고, 평온을 찾아갑니다. 잠자리에 들 시간을 알려 줄 사람이 없어도, 길을 잃었어도, 불면증이 있어도 모두 밤하늘의 별을 따라가지요. 키티 크라우더 작가의 자장가처럼 노래하는 부드러운 목소리와 책을 관통하는 환상적인 분홍색은 어두운 밤을 환히 밝히며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이끕니다.


- 저자 키티 크라우더는? 어린이책 작가이자 화가입니다. 1970년에 벨기에 브뤼셀에서 영국인 아빠와 스웨덴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선천적인 난청으로 다섯 살이 넘어서야 말문이 트여 사물에 대한 숨은 의미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책 속 세상에 빠져들었습니다. 늘 눈에 보이는 세상 너머에 무언가 더 있을 거란 상상을 하며 호기심으로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1994년 첫 그림책, 《나의 왕국》을 출간한 이래 수십 권의 어린이책을 펴내 유럽에서 아동 문학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비롯해 수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메두사 엄마》, 《아니의 호수》, 《구름을 삼켰어요》, 《내 방에 괴물이 있어요!》 등이 있습니다. 현재 네덜란드에 살고 있습니다.


- 키티 크라우더 작가는 선천적인 난청으로 4살이 될 때까지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책의 그림을 가리키며 자신이 말을 이해했다는 알려주었고, 늘 책을 읽었습니다. 책은 세상을 이해하는 창구였고, 커다란 위로였습니다. 외로웠고, 행복해지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청각 장애는 세상을 더 세심히 관찰하고, 보이는 것 너머의 것을 보게 했습니다. ‘왜?, 어떻게?’라는 질문은 상상력과 창의력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어머니에게 밤, 바다, 폭풍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고,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모든 이야기에는 멜로디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숲, 나무, 이끼, 바람, 물의 속삭임 등을 종이에 옮기며, 그림이야말로 자신이 낼 수 있는 독특한 목소리라는 것을 찾았습니다. 인간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존재인 자연 속에서 가슴 뛰는 충동과 설렘으로 스스로의 기쁨을 위해 그림을 그립니다.


- 참고자료 :

http://kids.hankooki.com/…/201912/kd20191202060149103170.htm

[예스24 어린이 베스트셀러] 11월 넷째 주


* 도서관 홈페이지 아이디만 있으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대출 가능한 e-book

좋은 책을 더 쉽고 편하게 즐겨보세요

이미지: 문구: 'BOOK 밤의 이야 '내일로데려다줄벌을하나골라보럼. 아스트리드린드그랜상수상작가키티크라우더가 환상적인 밤의 세계로 책빛 나오에지음 진림 해가 지고, 숲에 마법처럼 분홍 노을이 깔릴 무렵, 엄마 곰과 아기 곰은 집으로 돌아갑니다. 잠자리에서 아기 곰은 엄마 곰에게 이야기 개를 해달라고 조릅니다. 엄마 곰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밤 할머니 이야기, 숲에서 길을 잃은 아이 이야기, 잠을 잃어버린 아저씨 이야기를 차례로 들려줍니다. 엄마 곰과 아기 곰의 사랑은 까만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모두 밤의 품에 포근하게 안깁니다. 어머니가 스웨덴인인 키티 크라우더 작가의 스칸디나비아의 자연에 대한 사랑과 보이지 않는 존재에 대한 믿음이 바탕이 된 이 책은 울프 스타르크 작가의 번역으로 스웨덴에서 출간하였고, 스웨덴어 번역으로 한국에서 출간했습니다. 꿈루레도서관'
 
 
출처: 오산중앙 페이스북
첨부파일